2026년 남극 해빙 연간 최대 범위, 위성 기록상 세 번째로 낮아
NASA의 10월 12일 분석은 9월 14일 최대 범위가 1759만 km²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합니다. 위성 데이터 지도는 범위와 실제 얼음 피복 면적을 구분합니다.
RockGeo 편집부 · 게시일
사건·행사 날짜: 2026. 09. 14. · 출처 날짜: 2026. 10. 12.
출처 확인일 2026. 10. 12. 15:07 GMT

NASA Earth Observatory / Michala Garrison; NSIDC · NASA Media Usage Guidelines
NASA Earth Observatory는 2026년 10월 12일 남극 해빙의 연간 최대 범위 분석을 발표했습니다. NASA와 NSIDC에 따르면 범위는 9월 14일 1759만 km²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높으며, 위성 관측 기록상 세 번째로 낮은 연간 최대값입니다.
주기는 남반구 계절을 따르며 해빙은 보통 9월에 최대, 2월에 최소가 됩니다. 남극은 바다로 둘러싸인 대륙이어서 겨울철 넓은 확장이 가능합니다. 더 따뜻한 위도까지 뻗으면 여름철 융해에 더 많이 노출됩니다.
측정에는 지구가 자연적으로 방출하는 에너지를 기록하는 수동 마이크로파 센서를 사용합니다. 얼음과 물의 대비 덕분에 구름을 통과해서도 피복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. 연도 비교에는 연속 관측이 중요하며 기록은 1978년 말 시작됐습니다.
해빙 범위와 얼음 면적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. NSIDC는 범위를 계산할 때 얼음 농도가 15% 이상인 격자 셀의 전체 면적을 합산합니다. 면적은 각 셀의 실제 얼음 피복 비율을 고려합니다. 따라서 1759만 km²의 범위가 전부 얼음으로 덮였다는 뜻은 아닙니다.
공식 지도는 9월 14일 상태를 보여 주며 노란 선은 1981~2010년 중앙값 경계입니다. NASA는 2016년 이후 작은 회복을 사이에 둔 피복 감소를 설명합니다. 여러 해의 추적은 계절적 최대값을 지속적 성장과 혼동하지 않고 지속되는 변화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NSIDC의 9월 발표는 정점 부근의 큰 변동이 최대 날짜의 확실한 확인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NASA 분석도 최대값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표현을 유지합니다. 오늘의 발표는 9월 관측을 다루며 현재 피복을 나타내거나 이러한 시점 불확실성을 없애지 않습니다.